강사님~~혜진입니당~~후기가 너무 늦었어요..헤헤..
케이씨강사님~제니퍼강사님~모두 잘계시죠~?
제 생에 첫 해외여행 이었던 필리핀여행이 이렇게 많은 추억을 만들줄은 상상도 못했는데..
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지금 향수병에 걸려버린것 같아효..옹...ㅜㅜ
저는 20평생(?ㅋㅋ)을 살면서 허리위로 물에 잠긴적이 없어 물에 공포심이 엄청 엄청 났는데..(아시죠?ㅋㅋ)
스쿠버 다이빙이 꼭 제 트라우마를 없애준것 같아요~오픈워터 바다 나갈때 저 울뻔한거 기억나시죠?
지금 생각하면 저 스스로 대견해요..(쓰담~쓰담~ㅎㅎ)
물론 잘이끌어주신 케이씨 강사님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지만
그전엔 정말 네~에~~버~~!! 상상도 못할일 이었거든요~^^
같이간 지현이가 놀러가는김에 스쿠버 다이빙 배우자고 꼬실때는 오픈워터의"ㅇ" 자도 몰랐는데..
오픈워터 교육 끝나고 펀다이빙으로 간 발리카삭..너무 황홀했어요..
(진짜 강사님 말씀대로 스쿠버 다이빙 교육끝나고 펀다이빙 했던게 진짜 진짜 너무 기억에 남아요~강추~진짜~!!)
지금은 펀다이빙..오오..다른세상..너무 그립기 그지없어효...오~~~!!!!
다음에는 월차, 년차 다끌어 모아가꼬 길게 갈꺼예요~ㅎㅎ
다음 레벨 어드밴스? 어드밴스드? 암튼 그거하고 펀다이빙도 하고~아로나 비치에서 외쿡인들하고 클럽에서도 놀고..
암튼!! 다하고 올꺼예여~~!!휴가 일정이 너무 짧아서 오픈워터 과정이랑 펀다이빙만 했지만 다음엔 진짜 길게 갈꺼예요~약속~!!
참~!! 오빠~언니로 불러도 된다 하셨죠??ㅎㅎㅎ
언니~오빠~~조만간 다시 오션어스로 컴백하겠습니다~~!!
늘 건강하시고요~행복하세요~효~~오~~!!^^